필요에서 시작합니다.
기능을 먼저 정하기보다 누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을 겪는지부터 살핍니다.
업무와 일상에서 반복되는 불편을 발견하고,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해결합니다.
문제를 정의하는 일부터 화면 설계, 개발, 배포와 개선까지 제품의 전 과정을 직접 다룹니다.
기능을 먼저 정하기보다 누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을 겪는지부터 살핍니다.
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고민하지 않도록 정보와 기능의 순서를 정리합니다.
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써 보고 개선할 수 있는 형태로 구현합니다.